방콕 3박4일이면 사원·시장·마사지·쇼핑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. 직항 5.5시간, 물가 저렴(한국의 1/3), 비자 면제(90일)로 접근성 최고의 여행지입니다.
✈️ 항공·예산
- 직항 - 대한항공·아시아나·타이항공 왕복 30~60만원. 비수기(5~6월, 9~10월) 최저
- LCC - 에어아시아·스쿠트·티웨이 15~35만원. 수하물 별도
- 1일 예산 - 숙박 3~8만원+식사 1.5~3만원+교통 5,000원+관광 2만원. 총 1일 7~15만원
📅 3박4일 추천 일정
- Day 1 - 왕궁+왓포+왓아룬(보트 이동)+카오산로드 야식
- Day 2 - 담넌사두억 수상시장(오전 투어)+짜뚜짝 시장(오후)+조드페어 야시장
- Day 3 - 사파리 월드 or 아이콘시암 쇼핑+마사지+루프탑바(마하나콘 전망대)
- Day 4 - 터미널21 쇼핑+공항 이동. 면세 쇼핑
🏨 숙소 지역 선택
수쿰빗(아속·프롬퐁)은 BTS 접근성+마사지+쇼핑 최적이고, 실롬은 비즈니스+야시장, 카오산은 배낭여행자 분위기입니다. 3~4성급 호텔 기준 1박 3~8만원, 5성급(매리어트·쉐라톤) 10~20만원으로 한국 대비 50~70% 저렴합니다.
💡 팁
BTS(스카이트레인)+MRT(지하철) 조합이 시내 이동 최적입니다. 래빗 카드(교통카드) 구매 시 환승 편리합니다. 택시는 반드시 미터기 켜는지 확인하고, 그랩이 더 안전합니다. 마사지는 통로역·프롬퐁역 주변 가성비 좋은 곳이 많고, 1회 타이마사지 2시간 300~500바트(1.2~2만원)면 충분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