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완나품 공항에서 방콕 시내까지 이동 수단은 다양한데, 인원·짐·시간대에 따라 최적의 선택이 달라집니다. 가장 저렴한 건 공항철도, 가장 편한 건 그랩입니다.
🚃 이동 수단 비교
- 공항철도(ARL) - 45바트(1,800원). 30분. 파야타이역 환승→BTS. 가장 저렴. 짐 적을 때
- 그랩(Grab) - 200~400바트(8,000~16,000원). 30~60분. 문 앞 하차. 카드 결제
- 공항택시(미터) - 250~400바트+50바트 할증+톨비. 미터 켜는지 확인 필수
- 공항 리무진 - 1,200~2,500바트. 세단·밴 선택. 사전 예약. VIP·비즈니스
📍 지역별 소요 시간·요금
- 카오산로드 - 그랩 300~500바트. 40~60분. 심야 도착 시 교통 정체 적음
- 수쿰빗(아속) - ARL+BTS 75바트. 45분. 그랩 250~350바트
- 실롬·사톤 - ARL+BTS 75바트. 50분. 그랩 250~400바트
- 리버사이드 - 그랩 350~500바트. 45~70분. 아이콘시암·아시아티크 방면
🌙 심야 도착 가이드
ARL 막차는 자정이므로 심야 도착 시 그랩이 유일한 합리적 선택입니다. 공항 1층 출구 4~7번에서 그랩 호출 후 탑승하세요. 심야에는 공항택시 호객꾼이 활발하니 무시하고 앱으로만 호출하는 게 안전합니다.
💡 팁
그랩 앱은 한국에서 미리 설치·카드 등록해두세요. 공항 무료 와이파이로 즉시 호출 가능합니다. ARL은 토큰(동전형 표)을 자판기에서 구매하며, 100바트 이하 지폐만 인식됩니다. 짐이 많은 가족은 그랩 XL(6인승)이 추가 요금 없이 넓어서 편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