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콕 사파리 월드는 사파리 파크(차량 투어)와 마린파크(동물 쇼+아쿠아리움)로 나뉘며, 하루 종일 즐길 수 있는 가족 관광지입니다. 아이가 있다면 방콕 여행 필수 코스입니다.
🎫 입장권·가격
- 현장 구매 - 성인 1,500바트(6만원), 소인 1,200바트. 비쌈
- 클룩·KKday - 성인 800~1,000바트(3.2~4만원). 현장 대비 40~50% 할인
- 패키지(픽업 포함) - 1,200~1,500바트. 호텔 왕복 픽업+입장권+뷔페 점심
🦒 구역별 가이드
- 사파리 파크 - 차량 탑승 30~45분. 기린·사자·호랑이·코끼리. 오전 일찍 방문 추천
- 마린파크 - 돌고래 쇼·오랑우탄 쇼·새 쇼. 시간표 확인 필수. 쇼 간격 30분~1시간
- 기린 먹이주기 - 50바트(2,000원). 아이들 최고 인기. 오전에 줄 짧음
📅 효율적 동선
오전 9시 오픈과 동시에 사파리 파크(차량 투어)부터 시작하세요. 10시 이후는 차량 대기 줄이 길어집니다. 사파리 후 마린파크로 이동해서 돌고래 쇼(11시·14시)→오랑우탄 쇼(10:30·13:30)→기린 먹이주기 순서가 효율적입니다. 점심은 파크 내 뷔페(패키지 포함 or 300바트)를 이용하세요.
💡 팁
클룩 예약 시 픽업 서비스 포함 패키지가 가성비 최고입니다. 방콕 시내에서 택시로 40~60분 거리라 왕복 교통비(그랩 600~800바트)를 생각하면 픽업 패키지가 유리합니다. 우산·모자·선크림 필수이고, 동물 쇼 후 사진 촬영(200~300바트)은 선택사항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