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콕은 사원·궁전·수상시장·야시장·마사지까지 볼거리·즐길거리가 넘치는 도시입니다. 데이 투어와 자유 관광을 조합하면 효율적으로 돌아볼 수 있습니다.
🛕 필수 방문 사원
- 왕궁+왓프라깨우 - 입장 500바트. 방콕 1순위. 오전 8시 오픈 직후 방문 추천. 복장 규정 있음
- 왓포(와불) - 입장 300바트. 46m 누운 부처상. 타이 마사지 발상지. 마사지 300바트
- 왓아룬(새벽사원) - 입장 100바트. 차오프라야강 야경 포토존. 선셋 시간대 최고
🛶 수상시장·시장 투어
- 담넌사두억 - 방콕 서쪽 80km. 보트 투어 300~500바트. 오전 7~9시가 활기. 클룩 투어 인기
- 암파와 - 주말만 운영. 반딧불이 보트 투어(야간). 현지인 맛집 밀집. 로컬 분위기
- 짜뚜짝 시장 - 주말 오전. 15,000+ 점포. 의류·잡화·음식. 흥정 50% 시작
🌃 야시장·나이트라이프
- 아시아티크 - 리버사이드 야시장. 관람차+레스토랑+쇼핑. 가족 친화적
- 조드페어 - MZ 감성 야시장. 빈티지·스트릿푸드. BTS 사팍역
- 카오산로드 - 배낭여행자 성지. 바·클럽·길거리 음식. 밤 10시 이후 절정
💡 팁
왕궁은 반바지·민소매 입장 불가이니 긴바지+어깨 덮는 상의를 준비하세요. 사원 간 이동은 차오프라야 익스프레스 보트(15~40바트)가 교통 체증 없이 빠릅니다. 마사지는 프롬퐁·통로역 주변이 가성비 좋고(타이마사지 300~500바트/2시간), 팁은 50~100바트가 적당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