발리 5박6일이면 우붓 문화 체험, 해변 휴양, 사원 탐방을 모두 즐길 수 있습니다. 항공 직항 7시간, 비자 면제(30일), 물가 저렴해서 가성비 최고의 휴양지입니다.
✈️ 항공·예산
- 직항 - 대한항공·가루다 인도네시아 왕복 50~90만원. 비수기(3~6월) 최저
- 경유 - 싱가포르항공·에어아시아 경유 30~60만원. 경유지 스톱오버 가능
- 1일 예산 - 숙박 5~15만원+식사 2~4만원+교통·투어 3~5만원. 총 1일 10~25만원
📅 5박6일 추천 일정
- Day 1~2 - 우붓: 라이스테라스+몽키포레스트+우붓 시장+요가·스파
- Day 3 - 동부: 렘푸양 사원(천국의 문)+뜨라가와자 래프팅 또는 아융강 래프팅
- Day 4 - 누사페니다: 케링킹 비치+스노클링(당일치기 스피드보트)
- Day 5~6 - 스미냑·짱구: 비치클럽+서핑+울루와뚜 선셋+짐바란 해산물 디너
🏨 숙소 지역 선택
우붓은 라이스테라스 뷰 풀빌라(1박 10~30만원)가 발리의 꽃입니다. 스미냑은 카페·바·쇼핑 접근성이 좋고, 짱구는 서핑·절벽 뷰로 2030에게 인기입니다. 꾸따는 가성비 숙소(1박 3~5만원)가 많지만 밤문화 위주라 호불호가 있습니다.
💡 팁
발리 우기는 11~3월이지만 하루 1~2시간 소나기 후 맑아지므로 여행 불가는 아닙니다. 오히려 숙박·항공이 30~50% 저렴해서 가성비 여행에 좋습니다. 환전은 공항보다 시내 환전소(Central Kuta, BMC)가 환율이 좋습니다. 물은 반드시 생수를 마시고, 길거리 얼음도 주의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