발리는 지역마다 분위기가 완전히 다릅니다. 우붓은 문화·자연, 꾸따·스미냑은 해변·쇼핑, 짱구·울루와뚜는 절벽 뷰. 데이 투어로 효율적으로 돌아볼 수 있습니다.
🛕 인기 데이 투어 코스
- 우붓 문화투어 - 뜨갈랄랑 라이스테라스+우붓 몽키포레스트+사원+시장. 1일 40~60달러
- 울루와뚜 선셋투어 - 울루와뚜 사원+께짝 댄스 공연+짐바란 해변 디너. 반일 30~45달러
- 동부 탐험 - 뜨갈랑+뜨라가와자 래프팅+렘푸양 사원(천국의 문). 1일 50~70달러
- 누사페니다 - 스피드보트 40분+케링킹 비치+엔젤스 빌라봉+스노클링. 1일 50~80달러
💰 투어 예약 팁
- 클룩·KKday - 프라이빗 차량+가이드+입장료+점심 포함. 정찰제. 한국어 리뷰 확인
- 현지 기사 고용 - 1일 40~60만루피아(4~6만원). 차량+기사. 자유 코스. 흥정 필수
- 오토바이 렌트 - 1일 7만~10만루피아(7,000~1만원). 면허·보험 확인. 교통 위험
🕌 주요 사원 입장 정보
발리 사원은 사롱(허리 천) 착용이 필수이고, 대부분 입구에서 무료 대여합니다. 따나롯 사원(입장 6만루피아), 울루와뚜 사원(5만루피아), 브사키 사원(6만루피아)이 3대 사원입니다. 오전 일찍 방문하면 관광객이 적어 사진도 잘 나옵니다.
💡 팁
프라이빗 투어가 그룹 투어보다 1.5배 비싸지만, 시간 조절이 자유롭고 원하는 곳에 더 오래 머물 수 있어 만족도가 높습니다. 투어 중 팁은 기사에게 5~10만루피아가 적당합니다. 우기(11~3월)에는 오전에 맑다가 오후에 소나기가 내리므로 사원 방문은 오전으로 잡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