발리 래프팅은 아융강(Ayung River)과 뜰라가와자강(Telaga Waja) 두 코스가 대표적입니다. 열대 정글 사이를 2시간 동안 래프팅하며 폭포·동굴·라이스테라스를 지나는 체험이 압도적입니다.
🌊 코스 비교
- 아융강(초급~중급) - 우붓 근처. 8km/2시간. 급류 Class II~III. 가족·초보 OK. 경치 최고
- 뜰라가와자강(중급~상급) - 동부 카랑아셈. 12km/2.5시간. Class III~IV. 스릴 위주. 폭포 다이빙
💰 가격·예약
- 클룩 - 아융강 35~50달러(점심+호텔 픽업 포함). 최저가 보장. 한국어 리뷰 다수
- KKday - 뜰라가와자 40~55달러. 그룹 할인. 첫 구매 쿠폰 적용 가능
- 현지 예약 - 우붓 거리 여행사에서 25~40달러. 흥정 가능하지만 보험·안전 확인 필수
📋 준비물·복장
수영복+속건성 상의(래쉬가드 추천), 스포츠 샌들(크록스·킨), 방수폰케이스가 필수입니다. 구명조끼·헬멧·패들은 업체에서 제공합니다. 카메라는 GoPro 방수 마운트가 아니면 맡겨두는 게 안전하고, 업체 사진 촬영 서비스(10~15달러)를 이용하면 편합니다.
💡 팁
오전 투어(8~9시 출발)가 날씨 좋고 인파 적습니다. 우기(11~3월)에도 래프팅은 가능하지만 수량이 많아 스릴이 더 강합니다. 아이는 만 7세 이상 참가 가능(아융강 기준). 래프팅 후 점심 뷔페가 포함된 패키지가 대부분이고, 샤워 시설도 제공됩니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