발리 응우라라이 공항에서 호텔까지 택시를 잡으면 바가지 쓰기 쉽습니다. 사전 예약 픽업이 정찰제+에어컨 차량+짐 서비스까지 포함되어 훨씬 편합니다.
🚗 이동 수단별 비교
- 사전 예약 픽업 - 15만~30만루피아(1.5~3만원). 클룩·KKday 예약. 이름표 영접. 정찰제
- 공항 공식 택시 - 미터기 운행. 꾸따 15만루피아~, 우붓 35만루피아~. 바가지 적음
- 그랩(Grab) - 공항 밖 픽업존에서 호출. 꾸따 5만~, 우붓 15만루피아~. 가장 저렴
- 호텔 셔틀 - 5성급 호텔 무료 제공(사전 요청). 3~4성급은 유료 10~20만루피아
📍 지역별 소요 시간·요금
- 꾸따·레기안 - 15~20분. 10만~15만루피아. 공항 가장 가까운 번화가
- 스미냑 - 25~35분. 15만~20만루피아. 카페·클럽·부티크 호텔 밀집
- 짱구 - 40~50분. 20만~30만루피아. 서핑·절벽 뷰. 울루와뚜 사원
- 우붓 - 60~90분. 30만~45만루피아. 라이스테라스·요가·예술마을
🕐 심야 도착 가이드
발리행 항공편은 심야 도착(22~03시)이 많습니다. 이 시간대에는 그랩 배차가 느리고 공항 택시도 할증이 붙으니, 반드시 사전 예약 픽업을 잡아두세요. 클룩에서 심야 픽업 예약 시 추가 요금 없이 이름표 영접까지 됩니다.
💡 팁
공항 내부에서 그랩은 호출이 안 됩니다(규정). 공항 밖 주차장까지 걸어 나가야 합니다. 짐이 많으면 사전 예약이 훨씬 편합니다. 루피아 현금이 없어도 픽업 서비스는 카드 사전 결제가 가능하니 환전 걱정 없이 이용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