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낭은 해변+바나힐+호이안이 핵심. 공항에서 시내 10분 초근접. 인천직항 4시간40분. 3박4일 딱좋음.
🗺️ 코스추천
- 1일차 - 도착→미케비치→한시장→용다리야경(주말불쇼21시)
- 2일차 - 바나힐 종일(골든브릿지+놀이공원+프렌치빌리지). 입장90만동
- 3일차 - 오행산(오전)→호이안(오후~저녁 란턴거리). 그랩이동
- 4일차 - 리조트풀+마사지→공항
💰 경비(3박4일)
- 항공 - 왕복 25~45만원. LCC 20만원대
- 숙소 - 미케비치 호텔 1박 3~6만원. 리조트 8~20만원. 풀빌라 15~30만원
- 식비 - 쌀국수 4만동(2,200원). 해산물BBQ 15~25만동. 반미 2만동
- 마사지 - 1시간 20~30만동(11,000~17,000원). 2시간코스 3~5만동
💡 팁
건기(2~7월) 베스트. 그랩이 모든이동 최고(시내 3천원, 호이안 1.5만원). 환전은 한시장금은방. 마사지는 매일해도부담없는물가. 호이안은 저녁란턴이 핵심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