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낭은 시내관광+해변+바나힐+호이안+미선유적까지 3~4일이면 알차게 즐길 수 있습니다.
🏖️ 인기투어
- 바나힐(골든브릿지) - 왕복케이블카+놀이공원+프렌치빌리지. 입장 90만동(5만원). 종일추천
- 호이안 올드타운 - 유네스코. 란턴거리/야시장/바인미. 입장권 12만동(6,600원)/5곳. 저녁필수
- 미선유적 - 유네스코 참파왕국사원. 입장 15만동. 차1.5시간. 반나절투어 3~4만원
- 오행산(마블마운틴) - 입장 4만동. 동굴/사원/전망대. 다낭시내 15분. 1~2시간
- 씨클로+용다리야경 - 한강변 씨클로투어 1만동~/15분. 용다리 주말불쇼(21시)
💰 투어가격
- 바나힐 단독 - 클룩 4.5만원~(입장+왕복차). 투어 5~7만원(점심포함)
- 호이안 반나절 - 투어 2~3만원. 그랩 직행 1.5만원+입장
- 미선+호이안 1일 - 투어 4~6만원. 오전미선+오후호이안
💡 팁
호이안은 저녁란턴이 핵심이라 오후출발 추천. 바나힐은 평일이 대기짧음. 그랩으로 자유이동이 가장가성비(다낭-호이안 1.5만원). 건기(2~7월) 베스트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