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쿄는 나리타(NRT/시내60km)와 하네다(HND/시내15km) 2개공항. 하네다가 시내접근성 압도적.
✈️ 나리타→시내
- 나리타익스프레스(NEX) - 도쿄역 3,250엔/53분. 배차30분. 외국인할인(왕복4,070엔). 최추천
- 스카이라이너 - 우에노 2,520엔/36분. 게이세이선. 스카이라이너가 최빠름
- 리무진버스 - 신주쿠/시부야 3,200엔/85~120분. 호텔앞하차. 짐편리
- LCC버스(도쿄셔틀) - 도쿄역 1,300엔/70분. 최저가. 사전예약
✈️ 하네다→시내
- 모노레일 - 하마마츠쵸 500엔/13분. JR환승. 가성비최고
- 게이큐선 - 시나가와 300엔/11분. 최빠름. 지하철환승편리
- 택시 - 시내 5,000~8,000엔/20~40분. 심야할증
💡 팁
하네다취항편이면 시내접근성 압도적(모노레일13분). 나리타는 NEX외국인할인이 가성비최고. Suica(교통카드) 공항에서 구매/충전. 심야도착시 리무진버스 또는 택시만가능.
✈️ 도쿄 공항 이용
나리타 공항 완전 가이드 — 3개 터미널. 국제선 주 이용. 도쿄 시내까지 거리 멈. 이동: 나리타 익스프레스(3,070엔·70분)·스카이라이너(2,570엔·41분·우에노)·리무진버스(3,200엔·90분)·야스카버스(1,000엔·120분). 짐 보관: 코인 라커 500~700엔. 택배 서비스(TA-Q-BIN): 숙소까지 1,500~2,000엔. 유심·이심: 도착 로비 판매. 사전 구매(클룩)가 더 저렴. 환전: 공항 환전 vs 시내(시내가 약간 유리).
하네다 공항 완전 가이드 — 도심 최근접. 케이큐선(시나가와 14분·300엔)·모노레일(하마마츠초 13분·500엔). 심야에도 운행. 면세점 충실. 한국 출발 노선 증가. 나리타보다 접근성 월등. 국제선 터미널 3개. T3 한국·중국·동남아. 공항 뷰 레스토랑(JAL계열). 스카이덱 무료. 야경 명소.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