파리는 에펠탑/루브르/오르세/베르사유가 핵심. 4~5일이면 파리+근교까지 알차게.
🗼 코스추천
- 1일 - 에펠탑(€29.40정상)→샹드마르스→세느강크루즈(€15)→개선문(€16)
- 2일 - 루브르박물관(€22/반나절~1일)→튈르리정원→콩코르드광장→샹젤리제
- 3일 - 오르세미술관(€16)→생제르맹데프레→노트르담(외관)→시테섬→마레지구
- 4일 - 베르사유궁전(€21/RER40분)→정원. 종일추천
- 5일 - 몽마르트(사크레쾨르/무료)→갤러리라파예트쇼핑→오페라지구
💰 경비(4박5일)
- 항공 - 왕복 70~130만원. 직항12시간. 경유50만원대
- 숙소 - 호스텔 1박 4~8만원. 3성 10~20만원. 에어비앤비 8~15만원
- 식비 - 크레페€5~8. 카페€5~10. 비스트로런치€15~25. 빵집€3~6
💡 팁
뮤지엄패스(4일70유로) 필수-루브르+오르세+베르사유만 해도 본전. 에펠탑 정상은 2~3개월전 예약필수. 메트로(나비고주간패스 €30.75) 교통절약. 소매치기주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