런던은 역사/뮤지컬/펍/쇼핑이 끝없는 도시. 4~5일이면 핵심을 알차게 돌수있습니다.
🎡 코스추천
- 1일 - 빅벤/웨스트민스터사원→런던아이(£36)→버킹엄궁 교대식(11시)→세인트제임스파크
- 2일 - 런던타워(£33)→타워브리지→버로마켓(먹방)→템즈강크루즈(£25)
- 3일 - 대영박물관(무료)→코벤트가든→웨스트엔드뮤지컬(£30~120)→소호
- 4일 - 노팅힐/포토벨로마켓(토요일)→하이드파크→해로즈백화점→첼시
💰 경비(4박5일)
- 항공 - 왕복 80~130만원. 직항12시간. 경유60만원대
- 숙소 - 호스텔 1박 4~8만원. 3성 10~20만원. 에어비앤비 8~15만원
- 식비 - 피쉬앤칩스 £12~16. 펍 파인트+식사 £20~30. 팁10~15%
💡 팁
오이스터카드 1일캡(£8.10)으로 교통비절약. 대영박물관/내셔널갤러리/테이트모던 무료. TKTS(레스터스퀘어) 뮤지컬당일50%할인. 런던패스 3일이상이면 가성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