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항리무진버스는 택시보다 저렴하고 지하철보다 편한 중간선택. 호텔/주요지역 앞까지 직행.
🇰🇷 인천공항
- 강남 - 6020번. 17,000원. 70~90분. 배차15~25분
- 명동/을지로 - 6015번. 17,000원. 70~80분
- 홍대/마포 - 6011번. 17,000원. 60~80분
- 심야 - N6000(강남). 심야유일. 23:50~04:20
🇯🇵 일본공항
- 나리타→도쿄 - 리무진버스 3,200엔. 호텔앞하차. 90~120분. 짐편리
- 간사이→난바/우메다 - 1,600엔. 65~85분. 호텔앞하차
🌏 기타
- 홍콩공항 - A21/A11 에어버스 33~40HKD. 30~60분. 옥토퍼스결제
- 방콕공항 - 리모버스 150~250바트. 호텔셔틀. 1~1.5시간
💡 팁
짐많으면 리무진버스가 지하철보다 압도적편리. 4인가족이면 택시와 가격비슷-택시가나을수도. 심야도착이면 선택지확인필수(일부노선 23시종료).
🚌 공항 리무진버스 2차 심화 — 노선별
인천공항 리무진버스 노선 완전 가이드 — KAL 리무진: 서울 주요 호텔 직행. 1인 18,000원. 영동·강남·명동·신촌 노선. 6000번: 인천공항→강남역. 15,000원. 70분. 6001번: 인천공항→서울역·홍대. 10,000원. 70분. 6015번: 강동·송파. 11,000원. 지방 직행: 수원·천안·대전·광주·부산·제주(배편 연결). 앱 예약(공항버스 공식 앱) 좌석 보장. 현장 매표도 가능.
리무진버스 vs 공항철도 완전 비교 — 공항철도(직통): 인천공항→서울역 43분. 9,200원. 가장 빠름. 서울 도심 접근. 수하물 계단 불편. 리무진버스: 호텔·목적지 근처까지. 1만~2만원. 60~90분. 짐 많을 때 편리. 지하철 계단 없음. 교통 체증 변수. 결론: 짐 적고 도심이면 공항철도. 짐 많고 호텔 근처이면 리무진버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