파인다이닝/호텔레스토랑은 런치코스가 디너의 40~60%가격. 같은셰프+같은퀄리티입니다.
🌅 런치추천
- 호텔뷔페 - 런치 5~8만원. 디너 8~15만원. 30~40%절약. 평일더저렴
- 파인다이닝 - 런치코스 3~8만원. 디너코스 8~20만원. 50%절약. 캐치테이블
- 오마카세 - 런치 5~10만원. 디너 10~25만원. 40~50%절약. 점심에가기
- 스테이크하우스 - 런치세트 3~5만원. 디너 8~15만원. 수프+스테이크+디저트
📱 예약
- 캐치테이블 - 파인다이닝/오마카세. 런치메뉴확인. 실시간예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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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데일리호텔 - 호텔뷔페/다이닝. 런치특가. 할인쿠폰
💡 팁
런치는 예약안해도 자리있는경우 많음(디너대비여유). 평일런치가 가장저렴+한적. 호텔뷔페 네이버쿠폰으로 추가10~20%할인. 기념일도 런치에가면 부담↓감동↑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