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해안 풍경, 신선한 해산물, 낭만적인 야경까지 여수는 오감이 즐거운 여행지입니다. 노래 가사처럼 여수 밤바다의 낭만을 직접 느끼러 가는 여행자가 사계절 끊이지 않습니다.
🗺️ 2박3일 추천 코스
Day 1: 여수 해상케이블카(바다 위 15분)→돌산대교 야경→낭만포차거리(해물탕·조개구이·한잔). Day 2: 향일암(일출 명소, 새벽 추천)→돌산공원→여수 수산시장(싱싱한 회·게장)→오동도(동백꽃 12~3월 절정). Day 3: 엑스포 해양공원→아쿠아플라넷 여수→이순신광장→GS칼텍스 공장 야경.
🍽️ 놓치면 아쉬운 맛집
여수 게장백반은 간장게장+밑반찬 10가지 이상이 1만원대로 나오는 가성비 끝판왕입니다. 돌산 갓김치는 여수만의 독특한 알싸한 맛이고, 서대회무침·장어구이도 꼭 먹어봐야 합니다. 낭만포차거리는 밤 10시까지 영업하는 곳이 많아 야경과 함께 즐기기 좋습니다.
🚄 교통
서울→여수 KTX로 2시간 50분이면 도착합니다. 여수 시내는 관광지가 분산되어 있어 렌터카가 편하지만, 시내버스+택시 조합으로도 주요 관광지는 다 돌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