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에서 가장 빠르게 느는 수상 스포츠가 서핑입니다. 양양을 중심으로 전국에 서핑숍이 생겼고, 장비 렌탈+강습까지 5~7만원이면 당일 체험이 가능합니다.
📍 국내 서핑 스팟
- 양양(죽도·인구) - 한국 서핑 메카. 서울에서 2시간. 렌탈+강습 2시간 5~7만원. 서핑숍 50개 이상 밀집
- 부산(송정) - 도심 접근성 최고. 지하철 역에서 도보 10분. 겨울에도 파도 좋음
- 제주(중문·이호) - 사계절 파도. 초보~중급 코스. 따뜻한 수온으로 겨울 서핑 인기
- 포항(월포) - 동해안 숨은 명소. 양양보다 한적. 주말에도 여유로운 라인업
🌏 해외 서핑 추천지
발리 꾸따는 파도가 완만해 초보자의 성지이고, 울루와뚜는 중상급자에게 도전적인 리프 브레이크입니다. 필리핀 시아르가오는 클라우드 나인으로 유명하며, 하와이 노스쇼어는 세계 대회가 열리는 상급자 코스입니다. 일본 치바·미야자키도 비행 2~3시간으로 접근성이 좋습니다.
🏄 입문자 가이드
처음 서핑을 시작한다면 소프트탑 보드(폼보드)로 시작하세요. 2시간 그룹 강습(5~7만원)으로 기본 패들링과 테이크오프를 배울 수 있습니다. 웻수트는 여름(3mm)·봄가을(4~5mm)·겨울(5~6mm)로 구분되며, 렌탈 시 보드+웻수트 세트가 기본입니다. 서핑 시즌은 여름~가을(6~10월)이 최적이지만, 겨울에도 두꺼운 웻수트를 입으면 연중 서핑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