추운겨울 노천온천에 몸담그면 피로가 녹습니다. 국내외 온천지를 정리했습니다.
♨️ 국내
- 아산온천(충남) - 서울1.5시간. 파라다이스스파/온양관광호텔. 당일1~3만원. 알칼리온천
- 유성온천(대전) - KTX 50분. 유성호텔/리베라. 당일1~2만원. 역사깊은온천
- 부곡온천(경남) - 국내최고수온(78도). 노천온천. 당일1.5~3만원
- 수안보온천(충북) - 단양근접. 대명리조트. 당일1~2만원. 자연속온천
♨️ 해외
- 일본(하코네/벳푸) - 료칸1박 15~40만원. 노천온천+가이세키요리. 온천천국
- 일본(유후인) - 후쿠오카 차1.5시간. 료칸+온천마을산책. 1박10~25만원
- 대만(북투) - 타이베이 MRT 30분. 노천온천 300~1,000TWD. 당일가능
- 아이슬란드(블루라군) - 레이캬비크40분. 입장 €55~100. 밀키블루온천. 버킷리스트
💡 팁
국내온천은 주중이 한적+저렴. 일본료칸은 1박2식(저녁+아침)이 기본. 겨울눈내리는노천이 최고. 고혈압/심장질환은 장시간입욕주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