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계 유일의 분단 현장을 직접 걸어볼 수 있는 곳. 외국인 관광객 한국 방문 1순위가 DMZ인 이유가 있습니다. 판문점에서 군사분계선을 넘는 체험은 다른 어디서도 불가능해요.
📍 DMZ 투어 코스
- 판문점(JSA) - 군사분계선 직접 방문. 여권 필수. 사전 신청(2~3주 전). 가이드 동행 필수
- 제3땅굴 - 북한이 파놓은 남침 땅굴 내부 도보. 도라전망대에서 북한 조망
- 임진각·자유의 다리 - 별도 신청 없이 방문 가능. 평화 곤돌라·놀이공원 병설
💡 예약 팁
클룩·마이리얼트립에서 서울 출발 당일치기 투어 5~8만원. 판문점은 2~3주 전 예약 필수(신분 확인). 외국인 친구와 함께라면 영어 투어 선택. 화·목 비교적 여유. 반바지·슬리퍼 입장 불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