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는 어렵지 않습니다. 칵테일 기본만 알면 분위기 좋은 곳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고, 1잔 1~2만원이면 호텔 라운지급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.
🍹 초보 추천 칵테일
- 모히토 - 럼+라임+민트+소다. 상쾌하고 가벼움. 도수 10~15%. 여름에 최고
- 깔루아 밀크 - 깔루아+우유. 커피맛. 달콤. 도수 10% 이하. 술 약한 분 추천
- 하이볼 - 위스키+소다. 깔끔. 도수 8~10%. 식사와 함께 가능. 일본 스타일
- 스프리츠 - 아페롤+프로세코+소다. 오렌지 맛. 도수 8%. 브런치 바 인기
🏙️ 서울 추천 바
- 을지로 - 뉴트로 감성. 을지다락·문바·철물점 콘셉트. 칵테일 1.2~1.8만원
- 이태원·한남 - 글로벌 감성. 앨리스·꾹·서울리스트. 칵테일 1.5~2.5만원
- 성수 - 트렌디. 아크앤북바·언더스탠드에비뉴. 칵테일 1.3~2만원
- 호텔 바 - 시그니엘 스타바·파크하얏트 더라운지. 칵테일 2~4만원. 야경 뷰
📋 바 에티켓
바에 들어가면 빈 좌석에 앉아 메뉴를 보고 주문하면 됩니다. 칵테일을 잘 모르겠으면 바텐더에게 "달콤한 거", "상쾌한 거", "도수 낮은 거"로 취향을 말하면 추천해줍니다. 팁 문화는 한국에는 없지만, 해외 바에서는 1잔당 $1~2가 관례입니다.
💡 팁
예약 필수인 곳(앨리스, 르챔버)은 네이버·전화 예약하세요. 해피아워(보통 17~19시)에 방문하면 칵테일 30~50% 할인입니다. 1인 바 문화가 활발해서 혼자 방문해도 전혀 어색하지 않습니다. 드레스코드는 캐주얼~스마트캐주얼이면 대부분 OK입니다.